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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zeTh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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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좋지요 .
나..
by 해피엔드 at 11/20 WHen can I finish it? .. by sundol at 07/07 아이스링크장 가는데 얼.. by 이소연 at 11/07 에구;;폰을 버리셔서 어케.. by 선한이웃 at 11/05 ㅋㅋㅋ 완전 바보 -_-; by Bridget at 10/05 지금은 2004년이에요. --; by Gratia at 08/31 전 그동안 셤이 끝났지요.. by wein at 04/21 Gratia// ㅋㅋㅋ 좋아하.. by Bridget at 03/06 오랜만이에여..그동안.. by 家庭통신문 at 03/03 저한테두 한턱. ㅋㄷㅋㄷ by wein at 03/02 |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노란 낙엽이 덮인 두 길이 나뉘어 있었어요. 두 길을 다 갈 수 없어서 안타까웠지요. 나는 한길을 가는 여행자가 되어야 했고, 나는 오랫동안 서서, 내가 볼 수 있는데 까지 내려다 보았어요. 나지막한 숲이 휘어져 있는 그 지점 까지. 나는 다른 길을 선택했죠. 처음 길 처럼 예쁘고 더 많은 보상이 있을 것 같은, 그 길은 무성했고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말하자면, 그곳을 지나가는 것도 사람들의 발길이 똑같이 남게 되겠죠. 그 날 아침에 두 길이 놓여있었어요 낙엽 속에 사람의 발길로 검게 되지 않은. 오, 처음 길은 다음날로 약속했죠 길은 길로 계속 연결 되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다시 올 수 있을지는 의심스러웠죠. 나는 미래 언젠가 한숨 쉬며 이런 얘기를 하겠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언젠가.. 숲에 두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별로 지나가지 않는 길을 선택했죠. 그리고 그것이 내 인생을 크게 차이 나게 했습니다. # by Bridget | 2003/11/27 21:38 | PO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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